이어서 또 짧게짧게 #만화보리
- 여기부턴 개인 영역 입니다: 성장하는 주인공과 조금은 유치하지만 클래식한 재미가 있어서 읽을 만 했어요.
- 최애에게 러브 바이트: 이런 하나토유메 계통의 묘한 판타지감과 그런 감성으로 가득 채운 러브코미디 저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 노이지 룸메이트: 묘하게 비엘비엘한 그런 냄새가 나지만 평범하게 재미있습니다.
- 메카니컬 버디 유니버스 1.0: 인터넷으로 짧게짧게 연재하는 단편으로 이렇게 엮어내 장편만화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대단하고 멋져요.
- 미안해 첫사랑: 아니 진짜 이런 소꿉친구 억장 무너트리는 클래식한 전개라니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뻥입니다 사실은 엄청 좋아해요. (헤테로 편)
- 이 사랑을 별에는 빌지 않을래: 아니 진짜 이런 소꿉친구 억장 무너트리는 클래식한 전개라니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뻥입니다 사실은 엄청 좋아해요. (백합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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