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래서 내 짧은 식견에 따른 인상으로는
- 점프: 여성 독자를 정말 의식하고 2차창작으로 착즙할만한 여지를 정말 많이 만들어둠 (하지만 높으신 분들이 그렇게 여성 친화적이지는 않음)
- 매거진: 여성 독자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꿋꿋이 남자 중학생 같은 만화가 많음
- 챔피언: 정말 작가님의 성향에 모든 것을 맡김
- 선데이: 이쪽도 작가님에게 맡기는 편이지만 상업적으로 안전한 선택을 많이 함
- 강강: 남성에게 어필을 하고 싶어하지만 취향이 깊은(…) 여성의 취향만 계속 타격함
- 덴게키: 팔릴 것 같은 인터넷 만화들을 잡아오는 느낌 그렇지만 주 대상은 남성이고 여성이나 퀴어는 어쩌다 운 좋게 걸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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