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생겨나는 하자를 틈틈히 보수하고 혹서기 혹한기를 버틸 수 있는 냉난방비와 그 치닥거리를 하는 시간이 있고 있을 거 다 있고 없으면 좋은 건 없고 충분히 넓고 채광이 좋고 이웃이랑 적당히 거리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이 있다면 당연히 층간소음에서 해방된 마당 딸린 곳에 살고 싶은게 당연하지요 부동산 시세차익? 그런것에서 완전히 눈을 감고 그냥 편안하게 그 집에다가 뼈를 묻고 유유자적 살아갈 생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동산이 제 이름으로 등기가 되어 있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아파트 대출금이나 갚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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