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권 엘리트층의 비공식 인적 네트워크, 그 한 축을 담당한 추잡한 엡스틴 계급에 대한 총괄 해설을 슬로우뉴스 기사로 남겨보았다. 미성년 성매매까지 서슴치 않은 접대 파티가 권력의 기반이 된 메커니즘. 몇번의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서 결국 들리게 된 피해자들 목소리. 이번 엡스틴파일 공개의 함의, 바로 무한떡밥. 뻔한 도덕적 경계조차 실리적 명분 앞에 쉽게 흐지부지되는 현실과 여전히 X에 집착하는 정치인과 언론사. 늘 그렇듯 여러가지 이야기. slownews.kr/154716

엡스타인, 시스템을 삼킨 욕망의 구멍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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