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능도 생겼네요.

이찬진
@chanjin65@threads.net · 606 following · 5026 followers
스레드의 발전과 성장 그리고 X(Twitter)과의 경쟁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두 서비스 모두 쓰다보니 선의의 경쟁을 통해 각자의 가치를 만들어주면 좋겠고요.
블루스카이와 스레드 공식 앱도 이렇게 팔로잉 피드의 UX를 개선해서
마스토돈 써드파티 앱인 Ivory, Mona를 비롯한 수많은 써드파티 앱들처럼 그리고 마스토돈과 블루스카이를 모두 지원하는 써드파티 앱인 이 Openvibe 처럼만 해주면 좋겠습니다.
부디 이 Openvibe 앱을 보고 Bluesky 공식 앱이 따라와주고, Bluesky 앱을 보고 자극을 받아 스레드 앱이 따라와주기를 기대해봅니다.
Openvibe 앱을 이용해서 같은 내용의 게시물을 스레드, 블루스카이, 마스토돈에 동시에 올려봅니다.
애플이 개발 중이라는 루머가 많은 카메라 달린 에어팟에 관한 기사.
에어팟을 귀에 착용한 상태에서 앞 쪽을 촬영하는 것은 힘들어 보이니 우리가 생각하는 사진 찍는 용도의 카메라는 아닌 듯 합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카메라 달린 에어팟 때문에 애플이 AI Glasses를 안만들지는 않겠네요. 오히려 3백만개 정도 팔렸다는 Ray-ban Meta 정도의 작은 시장 규모로는 애플이 뛰어들기에는 애매하니, 부디 메타가 더 잘해줘서 애플이 이 시장에 뛰어들기를 기다려야 하고요.
애플이 Apple Intelligence를 궤도에 올려놓고 이폰과 제대로 통합/연동되는 제품을 Apple Glasses라는 이름으로 2027년이나 2028년에 내놓으면 Apple Watch 같은 성공작이 될 듯합니다.
https://9to5mac.com/2025/03/11/airpods-with-cameras-would-be-a-good-match-for-the-promised-contextual-siri/
아이폰의 Apple Intelligence 기능 중에서 특히 기대하고 있는 '향상된 Siri 기능'이 내년으로 지연된다고 하니 기다리고 있던 호기심이 확 생겨서 아이폰 대신 갤럭시의 AI 기능이라도 써보고 싶어지네요.
중고로 갤럭시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 이 기사에 나오는 갤럭시 One UI 7.0의 모든 기능을 써보려면 어떤 제품을 제일 저렴한 선택일까요? 갤럭시 S22일까요 S23일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91609?cds=news_edit
LG 스탠바이미 샀는데 아주 만족스럽네요.
특히 2세대 제품이 나오면서 1세대 제품의 가격이 내렸는지 69만원이라는 가격이 마음에 듭니다.
전에는 아이패드를 스탠드에 끼워서 썼는데 비교할 바가 아닙니다.
화면도 크고, 바퀴가 달려 집 안 어디로나 이동도 쉽고, 높낮이와 각도 조절도 편하고, 전원선 연결 없이 배터리로 세 시간 쓸 수도 있고, 리모콘도 편리하고 모니터에 자석으로 붙여놓기 편하고, 디자인도 예쁩니다.
2세대 스탠바이미의 UHD 해상도나 디스플레이를 분리해서 세워놓고 볼 수 있는 장점은 별로 아쉽지 않네요. ^^
그런데
유튜브 앱이 프리미엄 계정에서도 광고가 니오는 것은 이상하네요. 그리고 가족별로 계정을 분리해서 넷플릭스, 유튜브, 디즈니+ 등의 앱을 쓸 수 없는 것이 너무 아쉽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