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 슈 라는 캐릭터를 이용한 플래시 게임이 많이 있었어서 나도 많이 했었다 그 캐릭터 주제가가 있었는데 학교에서 그걸 흥얼거리다 짝꿍이 그걸 듣고 "남자애가 왜 그딴 게임을 하냐"라며 큰 소리로 쪽팔리게 소리쳤다 그 짝꿍은 중학생이 됐을 때 뒷산에 끌려가서 다구리를 당하고 병원에 실려가서 뉴스에 학교가 나왔다 남들은 가해자들을 뭐라 했겠지만 나혼자 속으로 '제 버릇 남 못 줬구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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