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래 나는 방구석에서 고양이 사진이나 보면서 낄낄대는 동안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팔레스타인을 생지옥으로 만드는 존재를 내가 있다고 가정을 해야하나? 가정하면 뭐가 바뀌나? 있다고 한들 내가 감히 이해나 할 수 있나? 할 필요나 있나? 이런 거에 믿음을 가질 수나 있나? 최소한 기독교에서 절대선이라 말하는 신, 야훼라는 존재에는 이런 질문을 안 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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