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연착 보상으로 항공사가 제공한 바우처로 푸드코트 털러 갔는데 처음엔 라멘을 먹으려다 다른 사람이 ㅈㄴ 폭력적인 비주얼의 음식을 들고 가길래 나도 같은 메뉴를 시켰슨 그러나 폭력적인 비주얼은 폭력적인 가격만 불러왔을 뿐 맛은 영 없엇슨 나는 슬프게도 그걸 음식을 받기도 전인 직원이 전자레인지에 내 음식을 돌리는 순간 깨달앗슨 그래도 10시간을 이코노미에서 개갓이 털려 지쳐있던 덕분에 처음 반은 그럭저럭 먹을만 햇슨 같이 준 저 고체 요거트는 비벼먹으라는 거였는지 아님 후식으로 따로 먹어야 했던 건지 여전히 모르고 잇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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