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떠나는 날 새벽부터 쳐내리는 싸락눈에 기상관측병 2년짬이 비상벨을 울려서 설마설마 했으나 걱정은 현실이 되고... 연착된지 1시간 만에 겨우 비행기에 탑승했지만 사실 개구라뽕이엇슨... 8:50에 출발 예정이었던 비행기는 5시간 만인 13:40분에 운항을 시작했으며 10시에 겨우 탑승하자마자 곯아 떨어진 나는 내가 틀어둔 주토피아가 끝나가길래 이제 좀 떴겠지 싶어서 주위를 둘러봣으나 출발조차 안 하고 있어서 너무 당황스러웟슨,,,
독일 떠나는 날 새벽부터 쳐내리는 싸락눈에 기상관측병 2년짬이 비상벨을 울려서 설마설마 했으나 걱정은 현실이 되고... 연착된지 1시간 만에 겨우 비행기에 탑승했지만 사실 개구라뽕이엇슨... 8:50에 출발 예정이었던 비행기는 5시간 만인 13:40분에 운항을 시작했으며 10시에 겨우 탑승하자마자 곯아 떨어진 나는 내가 틀어둔 주토피아가 끝나가길래 이제 좀 떴겠지 싶어서 주위를 둘러봣으나 출발조차 안 하고 있어서 너무 당황스러웟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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