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해담이 아직도 이전할 서버를 못정한 이유 (거침없는 사실대로)
어디까지나 한국어 메인 계정을 어떻게 할까의 이야기임
1. 처음에 서버 닫는다길래 호토모에로 가려고 했음.
제일 편함. 내가 제일 귀여워하는 냥풋푸~가 제일 많고, 이모지 권한으로 관리하기도 편하니까.
근데 로컬 타임라인도 중요해서, 로컬 타임라인 유저층을 보니까
한국어 계정으로 쓰기보단 일본어 세컨드 계정으로 쓰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 일본어 타임라인에서 일본어권 소형 서버장들이 한국어 서버로 인식을 하지 않고 있었음.
2. 그 다음엔 스텔라로 가려고 했었음.
내가 들어가기에 괜찮은 유저층인가? 이모지 권한이랑 서버 운영 도와줄까? 까지 생각했었는데
그래, 여기가 낫겠다, 하고 생각정리 다 했는데 그 사이에 서버가 사라짐.
아이고 함장님
3. 냥뿌뿌캣으로 가볼까 했었음.
냥풋푸도 있고 사람도 괜찮고 다 좋은데
아직 글로벌 타임라인이 일본어권 일반 유저들과의 접점이 적은점이 있었다
4. 요단강으로 갈까 고민을 함.
한국에 관심이 있는 외국어권 유저도 들어와서 문제없이 활동할 수 있을만한 느낌의 서버에 제일 가까운 느낌이여서, 제일 매력적이고, 안심되는 유저층이고, 거부감 전혀 없는 인스턴스인데
냥풋푸가.... 냥풋푸가.... 적었다
5. 세라복모에를 가볼까 고민을 해봄.
로컬탐라를 1년동안 염탐해봤는데 나를 로컬탐라에 두면 나만 너무 냥풋푸 과격파가 될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