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어느 정치인을 "비판할 준비"와 "옹호할 준비" 모두 괜찮습니다. 하지만 "비판할 준비"와 "오해할 준비"는 다르죠.

"이해할 준비"와 "이해를 바탕으로 비판할 준비"가 있으면, 아래처럼 잘못된 부분을 핀포인트로 잘 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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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가 이준석이 소위 말하는 "짜치는" 행동을 제일 많이 했을 때인데, 비판자들이 그 때는 다 잊어먹고 다들 되도 않는 홍매화 삽질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는것도 꽤나 의외스럽고,

정작 저는 오프라인에서는 개혁신당 지지자들이랑 꽤나 싸우는 편인데 또 온라인에서는 살짝 반대 포지션인덧고 흥미로워요.

아무튼 어느 특정 정치인이나 어느 나라가 우리에게 해로운게 아니라, "발췌" "오독" "억까", 그리고 "오해할 준비"가 우리에게 해로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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