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확실히 할것은 있는데 이란 수뇌부 대부분은 정말로 죽을만 한 놈들이었다는 건 부정하면 안 된다는 점인데... 자국민 억압 문제를 떠나서도 혁명을 퍼트린다는 미명하에 타국에 군사적 정치적 개입을 해왔다는 점이고 이 지점은 미국이나 이스라엘의 대외개입을 욕할 부분이 이란에게 없다는거고 쁘띠 제국주의 자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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