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아주 윤석열 들으라는 듯이

12.3이 내란이고 친위쿠테타인데 선출된 권력이 국민들을 배신했다느니, 그래놓고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해서 계몽령이니 하는 소리를 믿는 자들이 있다느니, 한덕수가 그런걸 막기는 커녕 내란에 종사하는 바람에 상처가 쉽게 아물지 못할거라느니,
피해가 경미하고 계엄이 빨리 끝난건 국민들과 소극적으로 대처한 군인들 덕분이지 내란종사자들이 한게 아니라며 양형에 고려될 수 없다고
아주 독하게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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