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윗대가리 치매인듯.
어제 저녁에 회사 윗대가리가 계속 춥다 춥다 하면서 나보고 안춥냐, 날씨가 계속 안풀린다 어쩐다 말걸길래
"내일 온도가 2,3도 더 내려간다. 낮최고 기온이 영하2도다" "금요일까지 영하 10도 영햐 12도 가도록 춥고, 토요일되야 영상으로 간다" 등등 대답 해줬는데
이상하게 그에 대해서 윗대가리가 "이제 2월인데 뭐 겨울 다 끝났지 뭐" 이런식으로 답하더라. 자기가 춥다고 하더니 뭔 엉뚱한 소린가 했음.
그러더니 오늘 아침에 와서 윗대가리가
"오늘은 하늘보니 날씨가 푹할거 같아서 코트하나만 입고 왔는데 어제보다 더춥네. 춥다는 이야기 전혀 없었지 않아?"
이딴 소리를 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