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인 아버지가 받은 선물"…처참한 상태 '경악'

news.sbs.co.kr/news/endPage.do

"A 씨가 실제 받은 물건들을 확인해 보니 상태는 처참했다는데요.

유통기한 표시가 없는 도라지 배즙은 이미 변질이 돼 있었고, 불고기 역시 이물질이 보이고 악취까지 나서 결국 모두 버릴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는데요.

아버지가 입주민에게서 받은 치약 상당수가 최근 유해물질 문제로 리콜 대상에 오른 제품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경비원을 그냥 버리기 아까운 물건 버리는 쓰레기통쯤으로 생각하고 있네.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pointless.chat/users/draco/statuses/115970336675249137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