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n.news.naver.com/article/014/0

개업 이후 불과 한 달 반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식당이 큰 성공을 거뒀다고 밝힌 그는 “하루에 500만원씩, 한 달이면 1억5000만원”이라며 “17년간 운영하며 3호점까지 확장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나 약 6년 전 결국 폐업 수순을 밟게 된 김덕현은 “적당히 어느 정도 선에서 멈춰야 했는데 자꾸 욕심이 났다”며 “그냥 막 달리기 시작해서, 달리다 보니 낭떠러지로 떨어지게 됐다”고 토로했다.

...저런 경우 많음. 사업 잘되면, 그 최고치 매출이 자랑이 되고, 좀만 더 하면 그 최고치가 매일 터질거 같아서 무리하다 망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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