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리눅스 및 오픈소스 생태계는 굉장히 영어일극체제임. 다른 라틴문자 기반 언어판은 모르겠는데 CJK언어는 문자 입력기가 기본으로 깔려나와서 맥이나 윈도처럼 특별한 조치 없이 바로 입력할 수 있는 경우가 없음. 하모니카가 시도했던 거 같은데 안 쓴지 오래되어서 모르겠고. 문제는 리눅스 데스크탑 관점에선 이게 좀 부차적인 문제라는 것이지. 그냥 입력기 깔면 되고 입력기는 저장소에 있거든. 꼬우면 한국어판을 별도로 관리해서 만들어야겠지. 이러면 또 자원봉사냐 기업화냐의 문제가 생기고. 그러기엔 상품으로서의 한국어 리눅스가 쓸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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