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를 법적관점에서 보니까 생각보다 흥미롭네
생각난김에 저번에 일다가 멈춘 이 책도 다음 책으로 읽어야겠다
이하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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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란 무엇을 뜻할까. 그것은 인간에게만 고유한 것일까, 아니면 우리는 다른 존재들과 그것을 함께 나누고 있을까.
제임스 브라이들의 책 『존재하는 방식들』에서, 작가이자 예술가인 그는 지구 위에서 존재한다는 것의 매혹적이고 섬뜩하며, 동시에 다층적인 방식들을 사유한다. 우리는 지능과 인격성의 다른 형태들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그리고 서로와 비인간 세계와 더 공정하게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의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그리스의 신탁에서 문어에 이르기까지, 숲에서 위성에 이르기까지, 브라이들은 생태, 기술, 지능에 대한 급진적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우리가 의미 있고 자유로운 관계를 비인간과 맺기 위해서는, 이 용어들에 대한 정의 자체를 확장해야 한다. 그 관계는 연대와 인지적 다양성에 기반해야 한다. 우리는 배워야 할 것이 많고, 얻을 수 있는 세계 또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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