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기업 레벨의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개새끼들 (그게 구체적으로 경영인지 PR인지 아니면 뭐시깽이인지 구체적 층위는 내 알 바가 아니다)의 파탄난 모럴이 여기서 드러난다는 거다. 이 인간적으로 고장난 개새끼들이 평가하는 스코프는 오직 극도로 국한된 '손익'에 제한되어서 그 밖의 요소를 모조리 무시해놓고는 그게 '합리적' 이라고 강변한다. 제정신인 사람 눈에는 진짜로 미친놈으로밖에 안 보이는데, 거기에 뭔가 '지들 바닥'에서 통하는 그럴싸한 도메인-특이적 이름을 붙여놓고는 '원래 그런거' 라고 우긴다. 그럴 리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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