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어느쪽이냐에 관계없이, 평균적인 대다수의 사람들이 국가(정부)와의 관계를 트랜잭셔널한 것으로 인식하며 동시에 현재 그 관계에서 <<대단히>> 손해를 보고있다고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짚고자 함. 공정론이나 무임승차론은 그렇게 신자유주의적 프로파간다에 의해 내면화된 피해의식과 강하게 결부되어 있고, 이 요인과 따로 떼어져 이야기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정권이 어느쪽이냐에 관계없이, 평균적인 대다수의 사람들이 국가(정부)와의 관계를 트랜잭셔널한 것으로 인식하며 동시에 현재 그 관계에서 <<대단히>> 손해를 보고있다고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짚고자 함. 공정론이나 무임승차론은 그렇게 신자유주의적 프로파간다에 의해 내면화된 피해의식과 강하게 결부되어 있고, 이 요인과 따로 떼어져 이야기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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