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 현 야권에서 내란에 대한 견해차 균열은, 선거를 앞두고 이해관계의 프레임의 어긋남 (선거에서 이겨야 하는 당사자 vs 집단내 헤게모니)의 비중이 크지만, 극단적으로 polarize된 현실 안건에 갈고리를 걸고 있는 이슈를 이렇게 이렇게 오랫동안 고집해왔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젠 거의 폴리티컬 아이덴티티의 영역이 된다. 지선까지 봉합되지 않으면 화려한 불꽃놀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그거 꼭 보고 싶으니까 계속 했으면 좋겠다. 응 너네 계속 내란충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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