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s에 발을 걸친 개발자로써는 좀 어쩔 수 없다. 동료로써, 루틴워크에 대해서도 '잘 배운대로' 하는 사람보다는 '이걸 왜 이렇게 하지?' 를 자력으로 묻는 사람을 더 선호할 수 밖에... 종종 2가지 이상의 How를 놓고 서로 의견이 달라서 마찰이 날지언정, 이미 풀린 문제로써의 답으로 수렴할지언정 Questioning을 하는 사람이어야 점진적으로 일이 쉬워진다. 지속 가능한 개발이란 건 복잡성을 계속적으로 감당 가능한 레벨로 관리하는 일이고 그러려면 프로세스 자체를 계속 고쳐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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