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질서는 정말 끝장이군. 바로 그 질서를 정의하고 강제하던 주체들에 의해서. 소련이(그 후신으로써의 러시아가) 키이우에서 초안을 쓰고 미국이 마지막에 "DJT" 라고 서명. 조약과 동맹이 얼마나 실질적인지를 의심하는 안보환경에서, 고리타분한 친미반미 친중반중 렛뗄이 과연 무슨 소용일까.
전후질서는 정말 끝장이군. 바로 그 질서를 정의하고 강제하던 주체들에 의해서. 소련이(그 후신으로써의 러시아가) 키이우에서 초안을 쓰고 미국이 마지막에 "DJT" 라고 서명. 조약과 동맹이 얼마나 실질적인지를 의심하는 안보환경에서, 고리타분한 친미반미 친중반중 렛뗄이 과연 무슨 소용일까.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g4277rrszeonl4yzrpk26bou/app.bsky.feed.post/3mbpt5ghf7s26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