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는 내가 크게 따지며 보지 않아서 버즈로 새어나오는 이야기만 소비하고 있는데, 적어도 그로부터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있다. 두쫀쿠...도 나는 그냥 카다이프를 필링으로 쓴 것을 맛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크게 땡기지 않는다. 초콜릿 때도 그랬고. 글쎄 교정장치가 입에 붙은 상태라 그랬을려나 싶은 기분이 없진 않지만.
흑백요리사는 내가 크게 따지며 보지 않아서 버즈로 새어나오는 이야기만 소비하고 있는데, 적어도 그로부터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있다. 두쫀쿠...도 나는 그냥 카다이프를 필링으로 쓴 것을 맛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크게 땡기지 않는다. 초콜릿 때도 그랬고. 글쎄 교정장치가 입에 붙은 상태라 그랬을려나 싶은 기분이 없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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