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에이전트가 종종 똥을 싸고 전제를 까먹는다거나 멀쩡히 이터레이션 해도 되는걸 배배 꼰다던가 하기야 하겠지. 하지만 아주 많은 경우 풀이보다 채점이 쉽다!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전제를 끼고 결과물을 살짝 다듬거나 "이부분 이렇게 다시해봐" 같은 추가 프롬프트를 갈겨서 뽑으면 쓸만하다 : 무엇보다 그냥, 이런 식으로 하면 혼자서 커버할 수 있는 태스크의 볼륨이 무지막지하게 크다는 점 때문이다. 똑같은 time constraint 안에서 확실히 '뭔가를 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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