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안 가결에서 인용까지 약간 좀 그래도 희망을 잡고 살아야지 쪽의 에너지가 지지가 됐는데, 오늘 와서 부감해보면 - 특히 한국 바깥을 포함해서 쳐다보면 - 암울하기 그지없음. 장기적인 트렌드로는 분노 -> 환멸 -> 우울의 코스를 착실하게 밟고 있다. 물심 양면으로 험하다.
탄핵안 가결에서 인용까지 약간 좀 그래도 희망을 잡고 살아야지 쪽의 에너지가 지지가 됐는데, 오늘 와서 부감해보면 - 특히 한국 바깥을 포함해서 쳐다보면 - 암울하기 그지없음. 장기적인 트렌드로는 분노 -> 환멸 -> 우울의 코스를 착실하게 밟고 있다. 물심 양면으로 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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