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핵융합 연구에서 그린왈드 밀도(토카막에서 플라즈마를 이 밀도 이상으로 밀어올리면 불안정해지는 문제)를 돌파했다고. 토카막에서의 상용 운전을 위한 주된 장벽 여럿 중 하나가 해결되는 것일지도 모름. 맞춰주면 밀도 제약이 완화되는 조건 범위가 실제로 존재한다?
밀도 * 온도 * 유지기간 3축 중 하나인 밀도가 밀어올려짐. 한국을 포함해서 다른 곳은 대체로 뒤쪽 2가지에 더 신경을 써 왔던 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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