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의원 해산 건 : 누구도 딱히 말리지는 않겠지만 실질적으로 폭거인 것은 변함없음 - 국회의 연 1회 소집을 의무화한 헌법을 두고, 단 한번도 회기를 가진 적 없는 상태의 국회를 깨버리는 게 (소집일 첫날에 해산) 과연 원칙적으로 넌센스가 아닐 수 있겠나... 2017년 당시에도 아베 총리가 대치 정국에서 소집일 당일에 똑같은 목적으로 (마주한 난제/막힌 정국에 대해서 '이길 수 있을 때' 리셋을 걸어 장악력을 도모) 질렀었는데, 고대로 따라가면 과연 아베 클론이라는 별명에 「箔が付く」(인증완료되는) 일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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