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는 기실 이미 어떤 임계점을 넘어서 완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서야(X라는 플랫폼이 '저지르고' 나서야) 심각한 공론으로 올라온 것은 상당히 때늦다; 필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부연하자면 이렇다 - '상징하는 개인을 원하는 대로 바꿔서' 성적으로 소비하는 형태의 이미지/영상의 제작에는, 제공자가 통제하는 유료 상용 서비스 수준이어야 하는 기술적 장벽이 없기 때문에, [서비스 제공자로써의 규제] 의 축에서 접근성 등에 통제를 함으로써 붙잡으려는 시도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단계에 있다는 것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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