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컨템포러리한 방법론에서는 각자가 그렇게 작업 후에 정리를 하자(연속적 재통합/사이클 내의 리팩토링) 같은 접근도 제안해 봤다. 그렇게 소정의 효과를 본 곳도 많지만 대개 저마다의 한계가 있었다. 10명대까진 먹혀도 50명 넘어가면 안 된다 같은 경우가 나오기 십상이었고, 조직과 원칙을 어떤 구조와 권한 내에서 통제하고 강제할 것인가에 대해선 아직도 ... 좋게 말하면 실험과 시행착오중이고, 나쁘게 말하면 주먹구구 찍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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