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의 마소" 이야기로 돌아가면 그건 2010년 쯔음에 ICU 대충 산소호흡기 떼던 기억이다. 부자가 망해도 삼대는 간다고 그 이전에 작성된 문서들이 여전히 양질이고 유용성을 갖고 있었는데, 2020시점에 그런 것들은 전부 deprecate됐다. 이젠 영어 원문 문서들도, 텍스트 자체로는 '영문' 으로써 멀쩡할지언정 [어디에] [언제적] [무엇을] [연결되어] 제공하는 모든 질적 측면에서 무너졌기 때문에 여전히 빈곤하고 피곤하다.
"문서의 마소" 이야기로 돌아가면 그건 2010년 쯔음에 ICU 대충 산소호흡기 떼던 기억이다. 부자가 망해도 삼대는 간다고 그 이전에 작성된 문서들이 여전히 양질이고 유용성을 갖고 있었는데, 2020시점에 그런 것들은 전부 deprecate됐다. 이젠 영어 원문 문서들도, 텍스트 자체로는 '영문' 으로써 멀쩡할지언정 [어디에] [언제적] [무엇을] [연결되어] 제공하는 모든 질적 측면에서 무너졌기 때문에 여전히 빈곤하고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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