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통령이 특정 기사를 집어서 부적절하다고 찍어내는 것의 시사하는 바람직하지 않은 권력구배 시사는 일반론으로써 백번 수긍할 수 있으나, 적어도 부동산 - 분당 개인 사택의 매각의 프레이밍 - 에 관련해서는 지적거리일 수 없다고 본다. 이게 성립한다고 하면, 현직 대통령이라는 포지션은 어떠한 종류의 미디어 메세지에서도 그 위치로부터 왔음을 드러내는 반응을 해서는 안 된다는 명제에 근접하는데, 이런 종류의 절대론적 접근에는 수긍이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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