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 더 스파이어 2 얼리억세스판 플레이해봄. 뭐랄까, 너무 익숙한 맛 그대로여서 [그냥 슬레이 더 스파이어+ (고도엔진 포팅판)] 이라고 부르는게 더 적절한 거 같다는 감상은 있다. 여기서 뭐 더 달라져 나갈 부분들이야 있겠지만, 게임 자체는 정말 먹던 슬더스 고스란히 그대로여서 약간 어리둥절이었다. 2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그대로였으니까. 첫 캐릭터는 저거너트고 심지어 초기 덱 구성도 그대로고, 얻어나가는 카드도 익히 보던 것들이다. 새로운 부분도 잔뜩 있지만 7할은 먹어본 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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