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뻐킹나치질을 하는것도 고약한 건 고약한 건데, 더 속이 뒤틀리는건, 미국 본토 / 분쟁 지역과의 물리적 거리 덕에 생기는 한반도의 운신의 폭을 다 지워버릴 기세의 무언가가 옆에 있다는 점임. 그 권위주의 열풍코인에 올라타고 싶어 아주 안달이 나신 정권 지도자 (최근 갬빗에 성공해서 경쟁은 커녕 진지한 견제도 없음)가 눌러앉아있는 - 과거 파시스트 이력마저 있는 - 국가가 그걸 여기 기어코 끌어오고 싶어하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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