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라는 학문의 본질은 결국 자연의 이치를 밝혀내고 설명하기 위한 것이고 그 설명은 특정 집단에서만 통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타당한 근거를 가져야 하다 보니 합리적인 설명을 추구하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는 생각
해가 뜨고 지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셨기 때문이라는 설명은 기독교 집단 내에서는 완벽한 설명이 되지만 그 바깥에서는 그렇지 못하므로.
그러므로 마법과 과학은 자연의 이치를 탐구한다는 점에서 같은 목적을 가지는 것. 생각해보니까 이거 그냥 연금술이잖아.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msk.canor.kr/notes/agx5pqps8m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