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23년의 피눈물로 열어젖힌 시대...이제, 진짜 사장 나와라 nodong.org/statement/79... 이 법전의 한 자 한 자는 스스로 몸을 불살랐던 배달호 열사의 절규이며, 가정이 파괴되는 고통 속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투쟁의 기록이며, 노란 봉투에 4만 7천 원의 마음을 담아 보내준 수만 명 시민의 연대가 빚어낸 결정체다. 민주노총은 원청 사용자에게 교섭에 나설 것을 준엄히 요구하며, 정부와 노동위원회에는 법 취지에 맞는 엄정한 집행을 촉구한다.

[성명] 23년의 피눈물로 열어젖힌 시대...이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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