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호르몬치료제를 직구해서 처방받으면 안되는 이유 : 약이 진짜인지도 알 수 없거니와 진짜라고 하더라도 의사의 상담과 검사를 받을 수 없어 맞지 않는 양으로 복용하게 됨 - 효과가 없거나 간독성 영향을 줍니다. 이런데도 직구 복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우리나라 의료적 장벽이 너무 높다는 것을 의미하죠 진단서 떼는것부터 해주는 병원이 잘 없습니다. 저도 F64.9 진단서 한장 떼는데 대학병원에서 백만원 들었습니다.
그리고 호르몬치료제를 직구해서 처방받으면 안되는 이유 : 약이 진짜인지도 알 수 없거니와 진짜라고 하더라도 의사의 상담과 검사를 받을 수 없어 맞지 않는 양으로 복용하게 됨 - 효과가 없거나 간독성 영향을 줍니다. 이런데도 직구 복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우리나라 의료적 장벽이 너무 높다는 것을 의미하죠 진단서 떼는것부터 해주는 병원이 잘 없습니다. 저도 F64.9 진단서 한장 떼는데 대학병원에서 백만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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