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계엄 사태에 대한 풍자성 글은 올리지 않으려 합니다.
해당 사태로 인해 공개적인 활동에 제약을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이 우려스러워 계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일 뿐, 특정 인물이나 정당, 그 외 정치 집단을 조롱하기 위한 목적이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제 발언은 대체로 미국과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부정할 수 없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특히 미국에서 오는 정보를 통해 학습을 많이 한다는 점을 감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글을 올리는 자세한 이유에 대해서는 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