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용 메시지]
요즘 이력서랑 포폴 공개하는게 유행인 것 같아, 많이 부족하지만 제 것도 공개해봅니다.
너무 저를 드러내는 것 같아 부끄럽긴하지만 공개해야 협업 기회도 온다고 생각합니다.
이력서와 포폴을 공개하면 채용해달라고 인식이 되어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부담 절대 안드리겠습니다. 저는 기존 직장을 다니며 협업 기회를 만드는 것에 더 큰 관심이 있습니다. 협업 이력서라고 봐주시고 부담없이 커피챗 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