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잘 다니고 있던 어느날, 내 자리가 없어지고 구석에 놓인 책상 위에는 회장의 자서전과, 빈 노트, 볼펜만 있을 때 해야할 일.
그 자서전의 임베딩을 컴퓨터가 아닌 손으로 직접 계산해봐라
임베딩을 손으로 한땀한땀 계산하는 경험은 흔치 않아 그것만으로도 대업적이 될 수 있다.
자서전의 내용이 솔직하다면 계산된 수치를 컴퓨터에 넣어서 그 회장과 비슷한 캐릭터를 복제할 수도 있다.
언젠간 이걸 기억해두었다가 써먹어라
개꿀이 따로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