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Python, Java, C#, JS 같은 언어가 워낙 잘 나오는 덕에
C/C++ 사용하는 사람들은 예비 사회부적응자라는 별명이 붙는 등
상대적으로 Low Level 언어의 입지가... 확실히 예전만 못했었음.
그러다가 Golang과 Rust 이 두 언어가 나름 좋은 성과를 내면서, 오히려 이 언어들로 인해 C/C++이 왜 중요한지 부각되는 효과가 나타남.
그래서 C/C++를 욕하던 사람들도 한번쯤은 C/C++을 다시 보게되는 계기가 되었지.
이걸 봤을 때,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른 언어를 대체하기 위해 나오는게 아니라, 부족하거나 아쉬운 점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