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국가에 거점을 둔 중국 회사로 추정되는 곳에서 IoT 보안 연구개발 직무로 기술 면접볼 수 있겠냐는 이메일이 왔다.

깃헙을 보고 연락을 줬다는데 난 여기에 끌려다닐 생각이 없기 때문에, 대신 내가 가능한 최선의 선택지를 답으로 주기로 했다.

현재 소속된 회사와 지역사회와의 의리, 그리고 내 안전 유지 등을 고려했을 때, 난 오픈소스 협업 모델에서 벗어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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