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왜 용서를 강조하는지 몰랐는데 요즘 사람들을 보면 조금은 알겠더라

용서하는 방법을 모르면 죄를 지은 사람이 업보를 치루는걸 보기도 전에

정신이 힘들어 약을 먹고 있음.

요즘 약 먹는 사람들이 꽤 보이지만 난 그들에 대한 편견은 없음. 다 착한 사람들이기도 하고.

단지 풀지 못한 분노와 원한이라는게, 단순히 마음을 넘어 물리적인 신경 회로까지 파괴하고 있다는게 늘 놀라울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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