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스폰서 왜 단돈 $1(현, 1,467원)라도 하는게 좋은가?

$1가 너무 소액이라 프로젝트가 좋다고 생각해도 후원을 망설이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함.

하지만 그 $1가 그 오픈소스 개발자의 인생을 많이 바꿀 수도 있음.

내 그동안의 GitHub 자료로 분석해본 결과, 스폰서 1명은 깃헙 별 75개 규모와 동등한 임팩트를 가지는걸로 나타남.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는 오픈소스 임팩트를 면접 점수에 직간접적으로 반영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서 이건 상당히 큰 효과임.

금액은 중요하지 않고 단돈 $1만으로 이런 효과가 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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