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다리만 건너도 있는 학살피해자... 하면 떠오르는게... 어릴 때 모 문화예술단체에서 주관하는 행사의 스태프로 알바를 했었거든. 근데 그 분야의 플레이어들 중에도 또래들이 꽤 있어서 한동안 그 바닥 사람들과 어울려 놀러 다니고 그랬단 말이지. 근데 그 중에... 고향이 광주인... 72년생 누나가 한 명 있었어. 사람 좋고 재밌었는데, 술만 먹으면 진짜... 니들은 모른다고, 아무 것도 모른다고... 그렇게 한 말 또하고 한 말 또하고 한 말 또하고 그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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