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교사 10명 중 7명이 학교에서 차별과 혐오 표현을 들은 경험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부 교사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타인에 의해 성정체성 및 성적 지향이 외부에 알려지는 ‘아웃팅’이나 성희롱과 같은 폭력적인 상황을 겪었다고 응답했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지지 및 지원을 받은 적 있다는 교사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성소수자 교사 10명 중 7명 “학교에서 차별·혐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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