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 출신의 아웃사이더 정치인은 결국 세번의 도전 끝에 대통령에 당선돼 5년 임기 동안 대한민국의 국정 운영을 책임지게 됐습니다. “독한 언어로 획책하는 분열의 정치, 이제 멈춰야 합니다. 국민을 하나로 품고 희망을 심어주는 따뜻한 손, 그게 정치입니다.” 선거 운동 기간 이 당선자가 한 말입니다. 그 말에 책임져야 할 ‘이재명의 시간’이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잘리지 않고 보입니다. 🔽 기사 더 읽기 hani.com/u/MTAw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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