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 신입생이 된 김성민씨는 3년 전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얼굴과 음성을 활용해 조롱하는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의 채널에는 조롱 영상이 올라옵니다.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자세히 물었습니다.
‘조롱 밈’ 올리는 10대 “재미가 1순위…좌파들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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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사견이지만 내가 무제한적인 표현의 자유에 신물을 내는 이유가 기사 막단에 나온다. 배설적 표현물에 대해서 상응하는 수준의 배설로 답할 자유가 보장된다고 해 봤자 온 세상이 시궁창이 될 뿐이다. 물리적, 사상적, 언어적 폭력행위에 대해 우리는 정당한 방법으로 규제를 가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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