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피해자들에게 정의를” 엘지광화문빌딩 앞에 인도인 6명을 포함한 20여명의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이날 시위에 참여한 6명의 인도인들은 2020년 인도 동남부 해안 도시 비사카파트남의 엘지화학 공장 탱크에서 새나온 스티렌 가스 818톤의 피해자와 그 가족들입니다. 당시 이 사고로 12명이 죽고, 585명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2만여명이 피해를 봤습니다.

LG화학 앞에 누운 인도인 피해자들…“가스누출 사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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