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림동, 명동 등 중국 출신 이주민과 관광객이 밀집한 지역에서 ‘혐중 시위’가 이어지면서, 중국동포 학생들의 교육을 맡고 있는 교사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잇달아 혐중 시위대를 경고하고 나섰지만, 시위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교실선 차별 말라 가르치는데”…‘혐중시위’에 대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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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선 ~~~라 가르치는데…”
제가 한국에서 자란 기간동안 이거 때문에 속 터진적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교실에선 인권과 민주주의를 가르치지만, 수업종만 땡 치면 (심지어 수업 종 안쳐도 같은 수업 안에서) 학생에겐 신체의 자유, 기본권이 없듯이 대한게 바로 한국 학교. ”아니 이렇게 배웠잖아요, 왜 가르친거랑 평소 행실이 일치하지 않나요?“ 라고 물을 때마다 몽둥이 맞거나 ”이거랑 그거랑 같냐“ 소리만 들려왔던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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